시계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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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3-10 10:46본문
3월 1주 차 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시계 그리기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시계 그림에 그려진 시간을 읽어보고 써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시간을 직접 그려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7시 50분과 같은 경우에는 짧은 바늘이 7과 8사이에 있다는 디테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아날로그시계를 보니까 좀 헷갈린다"
또 좋아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바늘을 붙여보았습니다.
"나는 12시가 밥 먹을 시간이라서 좋아"
"13시가 좋아. 밥 먹고 낮잠 잘 시간이야"
"6시! 애들 밥해줘야 해, 애들 좋아하는 소고기장조림을 해줄까?"
"나는 7시. 연속극 보는 시간이 좋아"
"묵고 눕는 시간이 제일 좋지"
"아침 9시가 좋아. 자고 일어나면 환하잖아"
"5시 반이 좋지. 일했을 때 퇴근시간이었어"
환자분들 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나라요양병원 블로그로 가시면 더 많은 사진과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naramf/223790469753
먼저 시계 그림에 그려진 시간을 읽어보고 써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시간을 직접 그려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7시 50분과 같은 경우에는 짧은 바늘이 7과 8사이에 있다는 디테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아날로그시계를 보니까 좀 헷갈린다"
또 좋아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바늘을 붙여보았습니다.
"나는 12시가 밥 먹을 시간이라서 좋아"
"13시가 좋아. 밥 먹고 낮잠 잘 시간이야"
"6시! 애들 밥해줘야 해, 애들 좋아하는 소고기장조림을 해줄까?"
"나는 7시. 연속극 보는 시간이 좋아"
"묵고 눕는 시간이 제일 좋지"
"아침 9시가 좋아. 자고 일어나면 환하잖아"
"5시 반이 좋지. 일했을 때 퇴근시간이었어"
환자분들 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나라요양병원 블로그로 가시면 더 많은 사진과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naramf/223790469753